[음양철학과 오행침-2016 연길 조동덕 선생 강좌] 유투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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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음양을 바탕으로 오행침을 어떤 원리로 볼 것인가에 대하여
혈자리를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침법에서 벗어나, 대자연의 이치 파악을 통해 인체를 꿰뚫어 보는 진정한 동양의학의 안목을 기르는 강좌。 [1강-1] 핵심 강의 내용 요약 음양오행의 오해와 진실: '남자는 양, 여자는 음'이라는 식의 단순한 논리를 넘어, 미신과 신비주의를 타파하는 음양의 실체. [02:13] 우주와 시간의 원운동(순환): 시간은 직선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인간의 호흡(들숨과 날숨), 삶과 죽음, 심지어 빅뱅과 수축에 이르기까지 모든 우주 만물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원운동' 이유. [04:05] 일본만수(一本萬殊)와 태극: 근본(뿌리)은 하나(태극)이지만 만 가지로 분화하는 대자연의 법칙! 이 근본 원리를 깨달으면 인체의 복잡한 만 가지 병증도 명확하게 추론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02:43] 현대 과학 및 종교와의 위대한 만남: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보존 법칙에서 에너지(무형)와 질량(유형)이 상호 전환되는 원리 [08:25]불교 반야심경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말하는 물질과 비어있음의 관계 [09:36]이 모든 현대 과학적·종교적 진리가 결국 동양의 '음양 순환 이치'와 정확히 일치. 결론: 절대적인 음과 절대적인 양은 없다. '한 번 음했다가 한 번 양하는'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우리 인체의 경락과 장부를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 그 패러다임. 영상에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을 하시면 이어지는 격조 높은 음양철학과 오행침 연속 강좌를 가장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주변의 학도 분들께도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동양의학은 배우기 전, 가장 먼저 정립해야 하는 것이 '음양관'. 모든 신비가 거기서 풀어집니다!"
제1강-2에서는 서양의 창세기 신화와 동양의 태극 사상을 관통하는 '우주의 시공간(시간과 공간)' 배속 원리를 다룹니다. 절대적인 개념을 배격하고, 철저히 상대적이고 순환하는 음양 운동 속에서 인체 소우주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그 기준을 세운다 [00:00, 03:04] 창세기와 태극의 분리: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여 낮(양)과 밤(음)으로 나눈 것처럼, 분리되기 전의 '혼돈' 상태가 바로 태극. 말씀을 통해 빛(양)이 생겨나면 반드시 반대 개념인 어둠(음)이 동시에 탄생. 대우주와 인체 소우주: 대우주의 법칙이 그러하듯 태양계, 지구, 그리고 인간 역시 하나의 소우주. 음양을 이해해야만 인체 신비의 문이 열립니다. [01:09] 일음일양지위도: "한 번 양(陽)하고 한 번 음(陰)하는 것이 곧 도(道)"이며, 숨을 내뿜고 들이마시는 것, 먹고 싸는 인체의 모든 활동이 이 음양 운동의 연속. [02:08, 03:04, 03:36] 시공간(우주)과 시방(十方)의 배속: 우주(宇宙)의 '우(宇)'는 동서남북·상하를 합친 거대한 공간(십방)을 뜻하고, '주(宙)'는 고금왕래(古今往來)로 흐르는 시간을 뜻합니다. 공간과 시간의 마디(간격) 속에서 기운이 어떻게 운행하는지 그 법칙을 파헤칩니다. [04:47, 05:46, 06:57, 07:35] 질병을 고치는 무심(無心)의 경지: 음양이 분리되기 이전의 상태인 '태극(일심)'으로 돌아가 무심한 상태로 환자를 보아야 걸림이 없습니다. 유심으로 보면 집착과 편견이 생기게 됩니다. [06:05] 앞으로의 강의 예고、 인체 기능을 다루는 장상학(臟象學)、 자연의 변화를 인체 병증에 배속시키는 오운육기(五運六氣) 등 철학과 과학을 깊이 있게 꿰뚫는 통합 의학의 안목 전수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으로 깊이 있는 지혜를 지속적으로 함께해 주세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읽는 방법 기운의 진행 방향과 순환 원리: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일직선으로 진행하지 않고 원을 그리며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호흡의 들숨과 날숨, 낮의 의식 작용과 밤의 무의식 작용 등 인체 소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원운동의 흐름. 가변적 음양과 기운의 편차: 절대적인 음과 절대적인 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체는 끊임없이 '한 번 음했다가 한 번 양하는' 변화의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이 균형이 깨지고 기운이 한쪽으로 치우쳐 드러나는 변화 양상을 통해 병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는 기준 정립. 치병필구어본(治病必求於本): 겉으로 드러난 겉핥기식 증상(말단)에 얽매이지 않고, 그 밑바닥에 흐르는 장부 기운의 층위와 본질 파악하는 기초 다지기. 과학과 철학의 통합적 안목: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 공식이나 불교 반야심경의 이치가 어떻게 인체의 기혈 흐름 및 오행침의 운용 원리와 맥을 같이하는지 깊이 있는 통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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