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허임 제향 및 침은 조광일 선생 조명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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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침구사 허임 선생 제향 및 후예 역사 발굴
인술의 표상 침은 조광일 선생 조명 모임
2026년 5월9일(토)
[허임 제향] 11:00~12:00
장소 : 허임 기념비 앞(공주시 우성면 내산리)
[후속 세미나]
2026 허임 선생의 후예 조광일 선생 조명 모임
시간 : 14:00~16:00
장소 : 공주문학사랑방(공주시 반죽동 253-3)
1주제 : 침은 조광일 선생의 행적을 찾아서
낮은 곳의 침의 조광일 선생 조명과 역사 발굴 경과 및 기념 제안
(손중양 사단법인 허임기념사업회 이사장)
“… 내가 슬프고 가엽게 여기는 것은 오직 여항의 곤궁한 백성들일 따름이지요. 또 내가 침을 잡고 사람들 사이에서 침술을 행한 것이 십여 년인데, 혹 어떤 날에는 몇 사람을 살리고 어떤 달에는 십 수인을 살렸으니, 침으로 온전하게 살린 사람을 계산하면 족히 수천 사람은 될 것입니다. 내 지금 나이 사십여세로 다시 수십 년 동안에 만 명을 살릴 수 있고, 살린 사람이 만 명이 되면, 내 일을 마치는 것이지요. …” - 홍양호의 문집 이계집 중 침은 조광일 말씀.
◎ 제안 : 당진 합덕 연꽃 축제 때 조광일 조명 행사
2주제 : 네일자석요법 연구 발표
(조기호 전 공주대 교수, 조광일 선생 집안 후손)
초대합니다!
2026년 5월 허임기념의 달을 맞이하여 위와 같이 제향을 올리고, 당진 합덕 제방 인근에 살면서 오직 가난한 백성들에게만 침구 인술을 베푼 침은 조광일 선생을 조명하는 모임을 마련합니다. 아울러 조광일 선생의 집안 후손인 조기호 전 공주대학교 교수께서 그동안 연구 개발해 오신 손발톱 자석요법(네일자석요법)에 대해서도 이날을 기해 발표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조선 침구사의 후예 침구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라며, 특히 당진-홍성-예산 등 내포지구와 충청도 일대 역사와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관계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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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허임기념사업회 이사장 손중양 드림
공주 외지서 참석하실 분은 성함/연락처/출발지를 010-5392-3907로 문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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